뇌는 하나의 소우주임
나의 뇌가 없으면 세상도 없어져
나도 이글을 쓰는이유가 스스로에게 말하는 거랑 마찬가지야.
우리의 인생은 한여름밤의 꿈같은거야.
우리가 꿈을 실제라고 느끼지만 깨면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인생도 마찬가지야.
내가 느낀다고 진짜가 될 순 없지. 하지만 진짜라고 믿으며 살아간다. 문명도 개념도 인권도 마찬가지.
인간은 모두 일종의 자폐아라고 볼수있지
언어로 피상적으로 소통하긴 하지만 그 소우주, Qualia를 누구도 이해할수없음
사랑도 마찬가지고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도 그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이지 외부 세계의 대상은 관심이 없음
스스로에게 느껴지는 느낌이 좋아서 인간은 행동한다 .
플라시보나 인간이 아닌 것에 인간같은 애착을 느끼는 형상도 마찬가지임
철학 좋아하나 보네. 공감함
심오하군
굿굿
나는 자폐아 입니다
ㅋㅋㅋㅋㅋ 병신
글 잘쓰네
개노잼
인생이란 것은 한여름 밤의 꿈과도 같다 솜사탕을 한강물에 던지면 솜사탕은 와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찰나의 순간을 살다가 억겁의 세월 속에 영면하는 것 인간사 길어야 백년 그야말로 어떤 작은 의미조차 둘 필요가 하등 없다 이기
시발 뭔말을하고싶은거냐 병신아 - dc App
자기 소개 그만하고 못 알아듣겠으면 그냥 지나가
제목처럼 널설득시킬맘이 없다잖아 이해못하면 그대로 꺼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