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하나의 소우주임

  나의 뇌가 없으면 세상도 없어져


 나도 이글을 쓰는이유가 스스로에게 말하는 거랑 마찬가지야.


우리의 인생은 한여름밤의 꿈같은거야.


우리가 꿈을 실제라고 느끼지만 깨면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인생도 마찬가지야.


내가 느낀다고 진짜가 될 순 없지. 하지만 진짜라고 믿으며 살아간다. 문명도 개념도 인권도 마찬가지.


인간은 모두 일종의 자폐아라고 볼수있지


 언어로 피상적으로 소통하긴 하지만 그 소우주, Qualia를 누구도 이해할수없음


사랑도 마찬가지고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도 그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이지 외부 세계의 대상은 관심이 없음


 스스로에게 느껴지는 느낌이 좋아서 인간은 행동한다 . 


플라시보나 인간이 아닌 것에 인간같은 애착을 느끼는 형상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