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 출연한 '니트(가명, 24세, 남성)' 씨는 일을 왜 안 하냐는 취재에 초탈한 듯한 표정으로
"귀찮아요. 일 하면 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대답했고,
이 충격의 답변은 당시 일본 사회를 뒤흔들었으며 지금도 니트를 상징하는 말로 자리잡게 된다
농담 좀 보태서 '니트의 정신을 완벽히 표현한 말'이라고 평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니트' 씨는 현 생활에 별로 불만이 없는 듯한 말을 남겼다
또한 '지금의 저는 승리자라고 생각해요' 라는 다른 명언도 남겼다
이후 '니트'의 발언을 캡쳐한 짤방과 패러디, 합성이 무수히 쏟아졌으며,
'~하면 지는 거라고 생각한다' 는 표현은 유행어가 되어 일본 인터넷계에서 유행하게 되었다.
'일하면 지는거다'
노동라이팅에 안넘어간게 승리자라니까
이거 한 20년은 된 영상인 듯
저사람 장애인이잖아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빨 상태 봐ㅋㅋㅋ 모 고민 프로그램에도 딸배하는 이상한놈 그 나이쳐먹고 앞니 두개 없는채 다니던데 웃겼음
30살 이상이면 나름 소신있다 할수있는데 스물넷이자너..
니네도 저렇게 생김?
에휴 진심 저게 부럽냐?
지고 이기고이런게없는데 무작정 일하라고 가스라이팅하는건 잘못된게맞음
우윽 - dc App
그냥 웃자고 하는말들에 외모품평하고 납셧네 ㅋㅋㅋㅋ 조센징들의 습성 ㅋㅋㅋㅋ
2004년이래잖아 왜이리 과몰입하는 찐들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