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를 무슨 세계적 운동이니 대세이니 하면서 자발적인 선택으로 포장하는 백갤 애새끼들이 제일 병신같고 불쌍하고 어이없음

대부분 백수인 거 솔직히 사회에 치이고 데여서 트라우마 때문에 다시 일을 하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거나

사회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기회가 없어서 그런거지

대부분 백수들은 노동충이든 200충이든 다시 일자리 찾아서 자기 돈 자기가 벌어서 살고 싶음...

왜냐하면 아무리 노예 같더라도 안정적으로 본인 앞가림 챙길 수 있는 것으로부터 나오는 자존감이랑 안정감이 있거든...

나도 지금 곧 30인 백수이고 중소기업 취업했다가 회사 망해서 계속 취업시장 찔러보고 있다

현실은 나처럼 기회만 주어지면 다시 일하고 싶음 백수들이 훨씬 많은데 나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격려하진 못할 망정 지들 인생 조금이나마 괜찮게 포장하려고 나머지 사람들 다 노동충 200충 만드는 백갤 시장새까들이 제일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