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공기업 공무원은 이제 가고싶어도 못가는곳이다
티오반에반토막나서 진짜 경력자 실력자 엘리트아니면
꿈도 못꾸는곳이야 이마트 코스트코 같은 대형마트에 취업해서 몸 만들고 적당한 짝만나서 결혼하는게 지금 백수보다1000배 나은 인생이다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사무직 좋아보여 포기못해??
그곳은 프로젝트 맡고 영어로된 보고서 3개 4개 일주일안에 쓰고 영어로 1시간동안 발표도 해야해 끊임없이 전화랑 피드백도 줘야하고 그냥 정신이 붕괴되는 수준이야
대기업 브이로그 보니까 다개꿀 빠는거처럼 보이지? 그냥 몸과 정신이 갈려나가 돈복지 환경 좋은게 자기 수명 등가교화하는 수준이야 어차피 합격시켜줘도 능력이 못받춰주면 일주일도 못버티는곳이라고 명문대애들 수험기간에 하루10시간 풀집중 공부하던애들이라고 그런애들이 거기가서 버티는거야

딱한마디만 더한다 니가 돈을벌어야 부모가 쉴수있다 부모님은
계속 몸이 약해지고있다 이제 니가 그무게를 짊어져야한다
부모봉양하라는게아니라 니1인분의 무게를 덜어드려라
그게 인간으로서 자식으로서의 도리다 자연계에서는 얄짤없는거알지 다크면 집에서 내쫒고 독수리는 심지어 절벽에서 떨어뜨린다 즉 그게 수천만년간의 순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