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음내 평생 나를 좋아해주던 생명체는.. 초등학교때 키우던 잡종 강아지 한마리가 전부인데..나이들어서 죽었는데 강아지 죽을때 너무 마음아파서 다시는 강아지 못키우겠고..
우리가 친구가 되어줄게
식물 키워라 돈도 많이 안들고 심리적으로 도움 많이 된다
나도 마찬가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