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게 데뷔하거나 뜬 인플루언서들
젊어서 방황하다 겨우겨우 자리잡고 대박난 사업가들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기타 등등 어느정도 분야에서 ㅍㅅㅌ치 이상 성과 이루거나 ㅍㅅㅌㅊ 직업, 급여 받고 사는 사람들 보면 최소 26 전후까진 터닝포인트 있었고 그 이전까지 걍 놀기만 한것도 아니고 뭔가 어릴때부터 특출났거나 길러온 재능, 기술을 살렸다든가 그동안 모아뒀던 돈이나 인맥을 적극 활용했다든가 나름 합당한 근거가 있음.

근데

25년, 사실상 반오십인데 그동안 뭐 특출난것도 없어 미치도록 노력하거나 일해서 돈을 벌거나 경험을 쌓은것도 아니야

어중간하게 놀거 다 놀고 생각없이 살았으니 이제는 대가를 받을 때가 온거임

괜히 일발역전이니 뭐니 꿈꾸면서 망상하고 도망치지 말고 노가다를 하든 국비교육이라도 쳐들어서 좆소를 가든 건실하게 살아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