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도된다는 뜻이아니라 본격적인 각자도생의 삶으로 들어서는 시기라비즈니스적인 관계로 어쩔수없이 변함...내가족 배우자한테 잘하는게 최고고 20대마냥 친구 집착하고 혼자 뭐 못하는 애들이 망하는 케이스많음ㅇㅇ
배우자도 필요 없음 늙은 여자랑 왜 사나 엄마 아빠가 괜히 싸우는 게 아님
막말로 부모도 늙으면 싫잖아 그러니 독립하는 거고 부모들도 늙은 자식 싫어서 쫓아내고 손주 낳아달라고 하는 거고
너는 안늙냐....뭔 이상한 마인드를 탑재하고 살고있냐
난 아직 젊으니 살만한 거고 나도 늙으면 ㅈ살하든지 하겠지
태어나 늙고 죽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내가 선택할 수 없지만 늙은 사람과 살지말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임
늙은사람이 싫은데, 본인이 늙는다는걸 받아들이며 사는게 가능하겠냐? 자기혐오에 찌들어 부정적인 기운만 발산하는 쓰레기 인간이 되는거지
그래서 ㅈ살하거나 은둔할 거란 말임 적어도 다른 노인들처럼 남한테 피해는 안 줌 돈이 충분해서
근데 그 프레임을 남한테도 씌우진 않앗음 좋겟다....이 글의 요지랑 니가말하는거의 핀트는 좀 다른거같다....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생각에대해 존중은 해주겟는데
배우자 말하는 거면 늙은 여자는 더더욱 쓸모 없음 노인 자체를 혐오하기보단 여자로서 기능을 못하고 성적 매력이 떨어지는 배우자는 친구보다 못한 존재라고 생각함
친구=남
ㄹㅇ친구가 제일 의미없음
이해관계없음 별만날일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