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뿐 아니라 일반 알바, 훈련소 어디를 가도 남자들끼리 모이면 여자애기만 주구장창 하는데 진짜 이게 참 좆같다
뭐 일하다가 그냥 한두 번 뭐 여친있어요? 이정도 한번 물어보는 건 괜찮은데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 혼자서 소설 쓰는 애들이 태반에다가
50~60대 아저씨들도 자기가 젊었을적엔 여자들이 자볼려고 줄을 섰다는 아재랑 미용실 원장하다가 망했다는 아재도 있었는데 이 아재는 미용실 잘 될때 여자 하나 잡아다가 불륜도 좀 저지르고 재미 좀 봤어야 했는데 아깝다니 뭐니 그러고 있고
훈련소에서도 뭐 국룰답게 무슨 지가 여자랑 논두렁 밭에서도 하고 편의점 화장실에서도 했다느니 무협지 쓰는 미친놈들에다가 교관이라는 새기도 생활관 돌아다니면서 "혹시 자기가 여기서 에스파 윈터랑 친분이 있다 손" 이지랄 떨고 있고 애들이 당연히 없다고 하니까 내가 지금 몇십 기수째 돌고 있는데 한명도 안나온다며 개소리 하고있고
알바를 가도 남자들 2~3명이라도 파티원 형성되는순간 바로 여자애기에 그 일거수 일투족을 의도치않게 다 듣게되고
편의점 알바 했을때도 남자 두명이랑 딱봐도 여사친으로 보이는 여자 한 명이랑 같이 들어오는데 남자 하나가 먼저 여자한테 운동 좀 하라느니 뭐니 시동걸다가
여자가 집에서 홈트 했다니까 하는말이 내가 좀 도와줄까? 나랑 같이 운동할래? 이지랄 떠니까 불결한 욕망 느낀 여자는 입닫고 분위기 갑분싸되고
이런 현상들이 전국 어딜가나 일어나니까 여자들은 성욕 이용해서 갑질하고 무시하는게 기저에 깔려있음
ex)내가 사귀자고 하면 너 사귈거잖아 내가 들이대면 너 넘어 올 거잖아 <이게 그냥 생활 언어임 굳이 말로 표현 안하더라도 이미 기저에 깔려있음 좀만 관찰해봐도 바로 보이는데 이걸 알고도 치맛자락 한번 들어 가보려고 자존심 내려놓고 개같이 달려드는 걸 난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음
진짜 시발 나도 같은 성별이지만 이 남자새기들은 왜 이러는 걸까 가만 보고 있으면 뇌세포 다 박살 난 것 같음 교미 한번이라도 시켜주면 영혼이라도 바칠것처럼 행동하는 게 마치 암컷사마귀한테 교미 한번 하고 머리 뜯어먹히는 수컷사마귀 보는 느낌임
ㄹㅇ ㅇㅈ
그치만 여자가 꼴리는걸
조루는 당연히 이해하기 힘들듯
인간이 짐승을 어찌 이해하겠나?
ㄹㅇ ㅋㅋㅋ 보빨남 여미새새끼들 만악의 근원같은 새끼들 죽이고싶음
ㄹㅇ
아니 그게 본능인데 본능을 거부하라하면 뭐 죽어야지
그러면 나가서 여자들 강간하고 다닐래? 사람은 짐승이 아니라 인간이다 인간. 본능밖에 없는건 짐승이다. 괜히 저급한 인간들이라고 하는게 아님
그럼 이 씨발년아 조절을 좀 쳐해라 인간으로서 성욕하나 때문에 자존심 자존감 다 내려놓고 빌빌 기는게 정상적인거냐? 앵간치좀해라
내앞에서 그지랄하다가 쳐맞음 - dc App
누가 처맞았다는거? 앞에서 보빨남이 처맞았다는거임?
와 이거 진짜 공감된다 글쓴이 이 댓글 볼지는 모르겠지만 고맙다 뭔가 내 생각을 정리해준 것같음
여자가 남미새볼때 감정도 비슷함 하지만 여미새가 더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