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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 여자 선생이다

내가 취미반이라 취미담당 선생한테

연락한거고 1년다니면서 처음으로 읽씹당했다

한번도 읽씹한적이 없는데 참고로 문자도 1 있음

아까 있다가 지워졌는데 답장없네

1년동안 간 날보다 빠진날이 많은거같다 ㅋㅋ

그냥 나가는게 싫고 귀찮아서 빠진거 ㅇㅇ

진짜 아프거나 해서 빠진적은 뭐 한번 있을까말까

아까 문자보내고 지금 보니 읽고 답장없네 ㅋ

이사람도 내가 을매나 병신같으면 ㅋㅋㅋ

내일 봐요~ 하고 늘 답장해줬는데 이제 똑같은말

하기도 질리나보다 ㅋ 내일 만나면 무슨표정으로 날 볼까

살아있는게 죄다! 꼴에 죽기는 무서워서 못죽고 앰

오늘도 늦잠자서 빠짐 ㅋ 어으 아무것도 안하고

자다가 죽고싶다 아무것도 안하고 날로 죽고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