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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씨발 나무 새끼

아무일없이 아무생각없이 평화롭게 살았지?

자지 달아줄게 달려있는데 못쓰는 고통 느껴봐라 ㅋㅋ

근데 만들어놓고 가려니 좀 불쌍해서

대딸 한번 쳐줬음

그리고 그대로 냅두고 집에왔다

ㅋㅋㅋㅋㅋ 존나 잘만든듯

이제 내 고통을 나무에게도 일깨워준거다

좆이 달려있는데 박음질 한번 못하는

그런 하루하루를 말이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