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편의점 가는데 횡단보도 앞에 기다리다가 내가 머리가 ㅈㄴ길어서 묶고다니는데 귀쪽에 뭐가 거슬려서 머리카락이 엉켯나싶어서 휴대폰 카메라키고 얼굴살짝돌려서 보고있는데 씨 발 길가는 20대 한 초중반? 되는 여자였는데 나랑 또래같았음 나도 24살 하여튼 나보고 왜 자기를 갑자기 찍냐고 이지랄 하는데 여자가 나한테 말을거는것도 당황스러운데 왜 자기를 찍냐는 말이 존나황당해서 순간 아무말못하니까 이여자가 진짜 자기 몰카찍은줄알고 갤러리 들어가달라 이지랄 하는거임ㅋㅋ 숨한번 고르고 저 머리카락때문에 휴대폰카메라로 확인살짝 한거다 그쪽 누군지도모르고 찍은적없다 하니까 일단 찍으셨잖아요 이러는거임 순간 화가나서 갤러리 보여주면서 찍은적이 없다니까요? 하니까 갤러리 훑어보더니 그래도 못미더운 표정으로 사과하나 없이 갈려고하길래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올라서 그럼 그냥ㅅㅂ 알아서 신고하세요 하니까 갑자기 그냥가더라 신고 하러간건지 모르겠지만 ㅅㅂ년이 몸매가좋은것도 아니고 얼굴이 이쁜것도 아닌데 내가왜 자기를 쳐찍겟냐 아오 좆같다 씨발 일요일 아침부터 이딴 오해나 쳐받고있네
구라 ㄴㄴ ㅋㅋ
믿지마 ㅅㅂ
믿어 나는^^ - dc App
고맙다.
뭐? 갤러리를 들어가보라고 했다고? 디씨갤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같이 사진찍자는 신호였는데 바보!
그런가..
놀랍게도 있을 법할 얘기다.
오늘 내가 겪었으니까 ㅅㅂ
만약에 갤러리에 진짜 오해받을 만한 사진있었으면 ㅈ됐겠는데 ㅋㅋ
ㅇㅇ 음식사진이랑 집 고양이사진만 있어서 다행임 시발 만약에 좃같은 사진이라도 있었어봐라 바로 의심이 아니라 확신을 했을듯 ㅅㅂ년이
잠재적 피해자로서 갤러리 사진 관리해야겠노 ㅅㅂㅋㅋ
혹시라도 길가다가 나같은 상황생기면 바로 갤러리 보여주고 화존나내셈 미친년들이 말을 곱게하니까 진짜 범죄자취급을함
길에서 나한테 말거는 사람은 신천지나 도믿맨 밖에 읎다
ㅋㅋㅋㅋㅋ 불행중 다행이노
시발..난 갤에 내가싼똥이랑 여자알몸사진이랑 퍼리야짤잇는데.. 난.. 난카메라확인 길거리에서안할꺼야..
ㅋㅋㅋㅋㅋㅋ
으휴 도태냄져젖괴한남새끼 애잔하노
반박불가다 시 발 .. 하 내가봐도 나 불쌍하긴하다 애잔하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듯
역으로 아닌거 확인되고 네가 신고하는건 가능한가 - dc App
모르겠다 그런건.. 살면서 이런게 처음이라 조사안받은것만해도 다행이라고 생각중이다지금은
그런시발년들이 애낳으니까 나같은새끼태어나는거임 개간년들 죽고십다
어차피 오해받은거 따먹지 그랬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