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수적인 교통비 이런 거 말고는 ㅇㅇ 폰은 중고폰에 알뜰 유심 옷은 쉬인 유니클로 밥은 편의점 도시락 (이마저도 굶을 때 있음) 커피는 편의점 커피, 가끔씩 사치 부리는 날에는 메가커피 헤드폰은 QCY나 picun 유튭 프리미엄은 아는 형 우회계정에 가족으로 넣어둠 그 외 필요한 잡동사니는 급한 거 아니면 알리 취미는 돈 안드는 등산
좋다
어케사노
이렇게도 살아진다 서울역에서 노숙하는 사람도 있는데 뭐
숨만쉬면 사는거노
ㅇㅇ
하긴 자산가가 아닌 이상 소비의 늪은 덫이지 ㅇㅇ.. 빚을 지지않더라도 소비하기위해 일하게 만드는
마따 어차피 재화라는 건 다 의미부여일 뿐이다
공급이 수요를 만드는 측면이 너무 과대한게 지금 세상이노..
나도 한달 평균 30만 정도 쓰는듯
난 아예 커피믹스 잔뜩 사다 놓고 컵이랑 같이 갖고 다님 요새 웬만한 공공 장소에는 정수기 다 있잖아 그걸로 타 마심
간단한 도시락 싸도 괜찮아. 볶음밥이나 유부초밥 삶은 계란이나 찐고구마도 굿굿
미니멀리즘
이건 알뜰한거네
의료보험 혹은 국민 연금 그리고 보험은 안 들어가?
4대 보험 있는 일자체를 안해봤던가 계속 백수였으면 없겠지 - dc App
나도 소비 잘안하게됌 필요한것만 사니까 이번달에 8만원 쓴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