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장난 1도 안치고 50~60대 나이대 새기들 보이면 악마를 보았다 최민식 빙의해서 뒤지기 직전까지 개같이 패고싶음
어디 놀러갔을때나 병원에서 마주칠때 알바할때 손님으로 마주칠때 마음속 심연에서 뒤지게 패고싶은 욕구가 올라옴
50~60대 특유의 띠꺼운 표정과 말투가 있는데 이게 진짜 사람을 미치게함
어디 자리를 앉을때도 여기 자리있는데요~ 를 남발하며 보이는 그 띠꺼운 표정과 말투 알바를 할때도 흐리멍텅하게 말끝 흐리면서 주문하거나 어리버리 까는거보면 그 자리에서 얼굴 잡고 피떡 될때까지 진짜 미친듯이 구타하고싶음
아가리에서 피철철 쏟아져나오고 면상 피떡됐을때도 저 띠꺼운 태도가 나오는지 한번 봐보고싶음 진짜 이새기들 싸가지 없는 태도 밟아 죽여버리고 싶다
내가 이상한거냐? 진심으로 이새기들 존나 패는 상상 몇번씩 하는데
40대 한테는 처맞을까봐 안적음?
착한인간 별로없어원래..그사람들도 젊은사람들보면서 비슷한느낌일걸..난참고로 40대
나이먹은 사람이 만만해서 그런거 아님?
글쓴이 인성도 딱봐도 글쓴이가 비판하는 50대 60대와 별반 달라보이지않음..
지금 60대는 조선헬반도 강간과 폭력의 왕국이던 70-80년대를 무사통과한 씹 ㅅㅌㅊ 개체로 말빨과 전투력 MAX다. 법도 잘 알아서 건들면 철창행
늙은이를 누가 좋아하냐 ㄹㅇ
못배운 족팔륙은 빨리 뒤져야함 ㄹㅇ 나라망치는데 일조한 매국좌파 매국우파 사대주의 싸패새기들만 남음 ㄹㅇ 우생학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