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장난 1도 안치고 50~60대 나이대 새기들 보이면 악마를 보았다 최민식 빙의해서 뒤지기 직전까지 개같이 패고싶음


어디 놀러갔을때나 병원에서 마주칠때 알바할때 손님으로 마주칠때 마음속 심연에서 뒤지게 패고싶은 욕구가 올라옴


50~60대 특유의 띠꺼운 표정과 말투가 있는데 이게 진짜 사람을 미치게함


어디 자리를 앉을때도 여기 자리있는데요~ 를 남발하며 보이는 그 띠꺼운 표정과 말투 알바를 할때도 흐리멍텅하게 말끝 흐리면서 주문하거나 어리버리 까는거보면 그 자리에서 얼굴 잡고 피떡 될때까지 진짜 미친듯이 구타하고싶음


아가리에서 피철철 쏟아져나오고 면상 피떡됐을때도 저 띠꺼운 태도가 나오는지 한번 봐보고싶음 진짜 이새기들 싸가지 없는 태도 밟아 죽여버리고 싶다


내가 이상한거냐? 진심으로 이새기들 존나 패는 상상 몇번씩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