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직백붕이였다가 지금은 중소기업들어가서 노동충됨
그런데 중소기업 노동충의 삶은 끔찍하다 ㅠㅜ
상사한테 매일매일 개같이 깨지고 있다
덕분에 공황장애 발작생겨서 대중교통 못 타고
우울증때문에 출근전마다 계속 헛구역질하다가 겨우 출근함
결국 참다참다 정신과 다니고 우울증약 매일 먹는 중
이렇게 몸,정신 고장내면서 살아야하는건가 싶다
인생에 회의감 너무 든다
그냥 다 포기하고 뛰어내리면 편한데..
그런데 중소기업 노동충의 삶은 끔찍하다 ㅠㅜ
상사한테 매일매일 개같이 깨지고 있다
덕분에 공황장애 발작생겨서 대중교통 못 타고
우울증때문에 출근전마다 계속 헛구역질하다가 겨우 출근함
결국 참다참다 정신과 다니고 우울증약 매일 먹는 중
이렇게 몸,정신 고장내면서 살아야하는건가 싶다
인생에 회의감 너무 든다
그냥 다 포기하고 뛰어내리면 편한데..
아침에 몬스터 한캔 먹고 출근해
경비 일 해. 별로 터치 안 해서 하는 중
뛰어내리지마라... 조금만 버텨서 돈 모이면 잠시 쉬어
운지
왜 그러는지 이해불가 참는 것도 적당해야지 난 상사한테 반말까고 욕하면서 싸우고 나옴 너도 때려쳐라 그렇게 사느니 절대 폭력은 쓰지 말고
누가 일하라고 협박함?
포기하고 뛰어내리면 숨 넘어가기 전까지 엄청난 고통을 맛봐야 하고 바로 안뒤짐.
진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니가 죽지 말고 죽더라도 그 상사 아구창을 부셔놓고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