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후 여자인데 23년도에 잠깐 일하다가 작년을 통째로 백수로 살았음


일안하고 살다보니 너무 편해서 집에 쳐박혀서 게임만 하고 24년도 1년을 이렇게 보냄ㅋㅋ;
갑자기 생각을 해보니 현타가 너무 진하게 오더라 친구들 다 타지역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살고있는데 나는 뭐하는건가싶어서

일한것도 잠깐 일한거라 뭐 경력이라 쳐줄것도 없고 알바도 지금까지 살면서 카페에서 반년 해본게 다임 이대로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쿠팡 괜찮을까?
나도 돈버는 재미좀 느껴보고 싶다 씹덕질에도 돈좀 써보고싶고..

여자는 취집이나 하라는것도 시발 와꾸가 예뻐야 하는거지 난 방구석에서 게임만 쳐한 모쏠아다라 불가능함
개뻘글이지만 읽어줘서 고맙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