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가끔 좆같이 굴거나 나 유치원때 앞에서
엄마 기절할때까지 패고 그런적은 있지만 그게 다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긴 했음 사줄것도 다 사줬고

엄마도 내앞에서 자살시도만 3번해서 응급실 실려갔지만
평소에 정상이고 밥도 해주고 가끔 개싸울때 빼면 말도
착하게하고 아무튼 그럼

누나도 정신병 있긴한데 나한테 존나 잘해줌
학생때 개싸웠지만 성인되고 다 풀고 술도 마심

근데 시발 백갤러들 보면 애비가 도박처하고 죄책감도
없이 가족한테 덤터기 씌우거나 애미가 병원 돈아깝다고
못가게 하거나 걍 1년 365일중에 안좆같은 날이

훨씬 적을정도로 고통받은 가정폭력 출신들이 있음..
진심 ㄹㅇ 우리집은.. 아무것도 아니다 시발

결이 다름 ㄷㄷㄷㄷ

내가 왜 아직도 집 탈출 안했는지 알겠음
진짜 애미애비땜에 고통스러우면 집 탈출함..
아니면 존나 처맞아서 무력감땜에 시체처럼
집에서 계속 당하면서 살거나..

난 그냥 등골 쪽쪽쓰 하면서 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