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방구석에 들어 앉아서 옛날에 억울했던 일 곱씹는 거더라.
진짜 사람이 생각에 잡아먹힌다는 게 어떤 건지 알게 돼.
괴로운 생각을 떨칠 수가 없더라도 밖에 나가서 걷든지 뭐라도 하면서 생각하는 게 나아
누구 만날 수 있으면 더 좋고
혼자 방구석에 들어 앉아서 옛날에 억울했던 일 곱씹는 거더라.
진짜 사람이 생각에 잡아먹힌다는 게 어떤 건지 알게 돼.
괴로운 생각을 떨칠 수가 없더라도 밖에 나가서 걷든지 뭐라도 하면서 생각하는 게 나아
누구 만날 수 있으면 더 좋고
맞긴함 방에만있으니 부정적인생각만 들어.. 억지로라도 나가야하는데
잡 생각이 제일 많아지는 순간이지.. 후회 절망 허탈 반복
진지하게 방구석에서 쌀먹이라도 할거 아니면 밖에서 운동하면서 체력이라도 유지해라.그래야 단순 노동이라도 할 거 아니냐? 나는 쌀먹만 하느라 운동안해서 체력 씹창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