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최진사가 딱 나타나더니 물건이 왜 이렇게 늦게왔어!!
하면서 가마에서 내리는 그 철없는 어린 신부의 멱살을 잡고
아구를 기냥 돌린거야 팍 고꾸라졌지 그러면서 나는 너를
돈 주고 산 물건이야!! 하면서 다시 후크를 툭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너 말이야 왜 이렇게 시간을 늦게 왔냔 말이야!!
너 말이지 젊은놈 하고 이별극 하다가 늦게 온거지 말이야!!
하면서 다시 아구를 기냥 또 돌린거야. 중략......
그때 최진사가 딱 나타나더니 물건이 왜 이렇게 늦게왔어!!
하면서 가마에서 내리는 그 철없는 어린 신부의 멱살을 잡고
아구를 기냥 돌린거야 팍 고꾸라졌지 그러면서 나는 너를
돈 주고 산 물건이야!! 하면서 다시 후크를 툭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너 말이야 왜 이렇게 시간을 늦게 왔냔 말이야!!
너 말이지 젊은놈 하고 이별극 하다가 늦게 온거지 말이야!!
하면서 다시 아구를 기냥 또 돌린거야. 중략......
귀찮아서 못읽겠다 미안하다
뵤
ㅇ
신
읽는 사람이 멍청해진 느낌임
최진사는 왜 그러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