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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누나 생일이네..

애미 씨빨..ㅋ 사과도 안해서 ㅋ 축하하기도 좀 ㅋㅋ

왜싸웠냐면 같이게임하는데 내가 개싸가지 없는

말투로 화풀이해서 싸움 (누나 잘못 0)

그날 백수 특유의 열등감이 폭발한 날이었음

생리는 누나가 하는데 내가 하는것마냥 개짜증내고

누나도 아무잘못 안했는데 내가 갑자기 개지랄하니까

개빡쳐서 게임 꺼버리고 나도 끄고.. ㅋ 1월 8일날인가

싸운거같은데 싸웠다기보다 나혼자 지랄하고 사과안함ㅋㅋ

근데 기분이 좆같아서 사과할 마음이 안들어서

"걍 누나도 나같은 좆병신 신경쓰지말고

살아 어차피 친구도많고 남친도 있는데 뭐하러

거렁뱅이 새끼랑 노냐?" 이러고 디코 친삭

게임 친삭하고 누나 카톡도 무시함.. ㅋㅋㅋㅋ

카톡 한 열개 쌓였는데 대충 미리보기로 보니까

"내가뭘 잘못한거냐?" 이러는데 진짜.. ㅋㅋㅋㅋ

내가봐도 중학생 연령의 정신연령이네 나..ㅋ

어차피.생일날 누나한테 뭐 해줄 능력도 없긴함

근데 누나는 내생일 때마다 생일 축하 해주고

작은거라도 뭐라도 해줫어서.. ㅋㅋ

몰라 씨빨년들아 기분 줫같네

하필 누나 생일 가까워질때 이지랄나네 씨발

생일이라는건 왜 존재하는걸까?

개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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