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노가다, 알바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늙어 죽을때까지 월 200, 300이다.
일단 무슨 일이든 시작을 하면 그때부턴 돌이킬수 없다. 
평생 늙어 죽는 순간까지 가난에 시달릴 것이다.

이를 만회해보려고 2잡 뛰어보고, 주말에는 부업도 해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넌 가난할 것이고 오히려 몸은 몸대로 축나고 정신만 피폐해질 것이다.
이건 너의 의지와는 상관없다. 
이미 대한민국 사회가 그렇게 바뀌었다.

중소기업 다녀도 절약하면서 열심히 일하면 결혼하고 아파트도 사고 자식도 키울 수 있다고?
맞다. 적어도 20~30년 전까지만 해도 그게 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금격차가 20~30년 전과 지금은 벌어져도 너무 벌어졌다.
중소, 노가다, 알바로는 가파르게 치솟는 물가 상승분을 따라가기도 버겁다.

새로운 신분제 사회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좋지 않은 직장에 몸을 담은 사람은 평생을 가난의 굴레에 갇혀 신음해야 한다.

무슨짓을 해서라도 대기업 공기업에 들어가라

요즘 젊은것들은 눈만 높다. 대기업만 가려 한다는 애비애비 없는 틀딱들(실제로 애비애비가 뒈졌음)의 개소리는 무시해라
아직도 세상 바뀐줄 모르고 하는 무식한 헛소리거나 노예짓하며 단물 빨릴 호구를 구한다는 소리와 같은 소리니까

대기업 공기업에 못갈거 같다?
그럼 차라리 백수하며 국가에 기생해라
적어도 고생은 고생대로 하며 착취 당하지만 그럼에도 가난하고 핍박받는 노예가 되지는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