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갤러리가 나한테는 월요병 치료제임


난 우월감보단 안도감이 더 느껴짐


너희들이 있어서 다행이야 내 삶은 틀리지 않았어


고마워 언제나


너희들한테는 미안한데 계속 지금 그자리에 있어줘


난 나아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