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고통받지않고 눈물 흘리는일 없이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음.


그런 세상은 모두가 중요한사실  한가지, 사랑을 깨닫는다면 나는 가능할거라고봄


장애가있어서 취업못하는 백수지만 세상에 작은 선한영향력이라도 끼치고 싶어서 평일에는 요양원에서 급식보조,청소,어르신들하고 대화 해드리고 자원봉사 6시간 끝나고서는 항상 길거리에서 쓰레기 1시간동안 줍고


요양원에서 용돈처럼 주는돈은 매달 1만원씩이라도 정기기부함


집에서는 부모님 대신 집안일 해드리고 두피마사지도 30분씩해드림


자유시간은 얼마없지만 그때동안은 성경읽거나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는 기도도 하고 불교식 명상도함


1년째 실천중인데 내가 세상에 작은도움이라도 준걸까


부모님한테 물어보니까 "너는 너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있어서 보는 내가 자랑스럽다"라고 웃으면서 말하심


근데 나는 아직도 세상에 고통받는이들이 많다는 이런 현실이 참 씁쓸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