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군데정도 다녔는데 다니면서 매일 느낀게 그냥 대충 상담하고 약만 띡처방해서 돈쉽게 벌려고하는게느껴지더라 겁나 성의없음 돈만밝히는 돌팔이들뿐 그리 약만 처방할꺼면 그냥 약국가서 쉽게 살수있게하지왜
이제 알겠느냐. 정신병에는 빠따가 명약이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문어가 보이는 연놈을 근처 우체국에 엎어놓고 전보치는놈 올때까지 빠따를 치믄 말이다. 정신병자가 아 내가 이러다 죽겠구나 하면서 뼛속깊이 통회할때 정신병이 낫는거다. 새겨들어라.
ㄹㅇ 맞아야 조현병 고쳐짐
너부터 좀 맞자~여기서 조현병 제일 심한 사람이 너하고 현명한 선택 그 새끼임
우흥하노
그럴거면 심리상담을 받으셈
정신건강복지센터도 다녀봤는데 별반다를거없음 30분했는데 내용들이 누구나 할수있는거만하고 30분을 대충보낼려고 하는 느낌
행동치료같은건 안해?
안함 딱 시간만 보낼려고함
난 갈까 말까 고민인데 사람들 앞에서 눈치없고 키우는 법이나 우울증 상담치료도 할려고 하는데 그쪽으로는 도움됨?
병원 정신복지센터 다녀보고 느낀게 병원마다 케바케긴한데 방법이라고 제시하는건 누구나 말할수있는걸 방법이라고 제시함 그걸 모르나 모르고 힘드니 온걸텐데 이걸방법이라고 제시하면 어쩌라는건지 별효과없다하면 약용량만올리고 더하라고 말만 그럴껄
나는 안좋은 사람만 만나서 그런거니 혹시 좋은 선생 만날지도 모르니 그래도 한번받아봐
정신병자부터가 7할은 나이롱 환자지
ㅋㅋㅋㅋㅋ
좀 가지마라 백순데도 돈 안아깝냐? 니 우울증이 그사람에겐 외제차 기름값이라고
ㄹㅇ ㅋㅋㅋㅋ
개업의들은 그냥 다 슈퍼라고 보면 된다. 팔이들 중 하나일 뿐이야. 가서 별로면 안사요 하면 되고 그냥 약이나 처방받아 오면 된다. 돈 아깝다
조현병 = 매가 약이다
그럼 니가 의사하세요 ㅋㅋ
그새끼들이 원하는건 오직 돈
와시발나랑똑같네 ㅋㅋㅋ근데 백수인데 정신병원가는거 윳기긴함ㅋㅋ취업부터하자
정신병 완치는 원수에게 보복 밖에 없음
이제라도 깨달았구나. 세상은 더럽다는 것을.
정신과약이 그냥 나쁜 생각 안들게 멍하게 만드는게 다임 근본적인 우울증을 해결하기보단 그냥 당장의 우울함을 약으로 잠깐 없애는 것뿐... 결국은 자기가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지
약잘먹어라.. 약안먹으면 ㅈ댐
일단 남자정신과의사는 로봇 그자체임 그냥 감정이라곤 없고 무슨 경찰서 조사받은거 간거마냥 형식적으로 질의응답만 해댐 솔직히 챗gpt한테 상담받는게 나을정도 챗gpt보다 못하면 시간돈버려가면서 정신과갈 이유가 없음
정신병원은 돈많은 놈들 딴따라들 정신병 경력 만들어 면제 혜택같은거 받으려고 있는거지 흙수저 나이롱 새끼들 와봐야 니들 다 꾀병인거 개들도 다 알고 있음
원래 정신과는 약주는곳임 상담원하면 심리센터가야지 - dc App
니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