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경계선지능장애, 불안장애, adhd, 발달장애를 보유한 사람이고

폐한쪽불량판정 받았음 근데 꾸역꾸역 군대보내서 감


회사생활이야 잘하겠냐...


그냥 열심히 주어진일에 몸을 맞춰가는거지 기계부품의 대한 일도 잘모르고 이게 머지? 저게 머지? 1년이 지났는데도 아리송할때가 많음


인간관계도 학창시절에 망해서 친구없이 지내온 시간도 길고 근데 머 어떻겠냐 열심히 살아야지


나라는 사람은 노력없으면 안되는 사람이야 노력해야지 그래서 평범한 사람처럼 살수있으니깐


난 항상 유튜브나 티비를 보면 좀 막 수험생처럼 막 학원에 박혀서 열심히하는 사람이 너무 부럽더라 나는 그렇게 못할거같거든


이런 글 쓰는 이유는 내가 지금 너무 공허해서 홀로 모든 책임을 안고 사막을 건너는 사람처럼


지금 내 심리상태가 너무 힘들어서 글을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