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백수인데 이제 백수 탈출 하려고 발악중인데


생각보다 일자리는 없고 그나마 있던 면접도 떨어지고 하니까 열등감과 자책에 빠져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고 했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너 때문에 행복하다고 매번 핸드폰 컴퓨터 알려주고 무거운것도 들어주고


몸 아픈데 없이 건강히 잘 지내줘서 너무 고맙다고 잘 이겨낼거라고 위로해 주셨어. 


그 말 듣고 가만히 있다가 일부로 전화 받은척하고 나가서 1시간은 울고 1시간은 걸으면서 생각 정리 하고 왔어


지금은 열등감과 자책이 사라지고 모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만 들어!


다 이겨내고 효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