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일하기 참 좆같거든 버스 놓칠까봐 5시 30분에 일어나는 기분을 니네가 알아?


그래서 일 그만두고싶을때마다 쉬었음청년 뉴스나 다큐같은거 찾아봄 ㅋㅋ


도파민이 나오는 느낌이 들더라고 


돼지같이 살만 뒤룩뒤룩 찐 놈이 먹고 살기 힘들다고 푸념하거나 


건설업 좆망해서 새벽에 인력시장 나가도 빈손으로 돌아가는 그런 장면들이 너무 재밌더라고 ㅋㅋ


저런 장면들이 재밌는 이유는 분명 안도감일거야 


쉬었음 청년이 뭐 몇만을 돌파했니마니 하는데 난 좀 더 많아져야 된다고 본다


내 도파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