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이 없어서 보이는 곳에서도 안 보이는 곳에서도

노력만 피나게 했는데 결국 재능의 벽에 막혀서

실패한 사람을 '놀고 있던 놈'으로 만들어버림

재능충 자신은 별로 힘도 안 들이고선

'안 보이는 데서 노력했겠지' 같은 소리로 칭송을 받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