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가면 누구나 하는 말 있음.
나가서 운동하세요", "취미 생활하세요" 같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뻔한 소리만 해놓고 효과 없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약 용량만 올린다. 무슨 치료냐 약장사지


다른 병원은 약 먹으면 낫는 느낌이라도 있는데,
정신과는 약을 먹어도 뭔가 바뀌는 게 없음.
효과는없는데 그냥 약과 의사 자기에게 의존하게 만들어서 돈뽑아내는게 사이비들이 자기에게 의존하게 해서 돈 뽑아내는거랑 뭐가 다르냐


게다가 상담이라 해봤자 3분.
딱 증상만 묻고, 약 처방하고 끝.
정말 사람을 이해하려는 과정은 거의 없음.
결국 환자는 ‘의사 말’에 의존하게 되고,
약 없이는 불안하니까 계속 병원 가게 됨.

결국 구조적으로 보면,
사이비는 “믿음”으로 사람을 묶고,
정신과는 “약”으로 사람을 묶는다.
효과는없는데 돈은 계속 나감.

의사들은 대충 상담하고 약팔려는 생각밖에없는 사이비들이랑같은 존속들임

의사들은 오직 용량을 올리는 약물 장사를 통해 환자의 돈과 의존성을 빨아먹고 산다.
흰 가운 입고 합법적인 영역에서 돈 버는 사이비 교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