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기 구웠대서 밥먹을라고 거실 나갓는데 여동생이 방에서 안나오는거임


엄마가 가서 여동생 부르라길래 가서 불럿더니


이불덮고 양손도 전부 이불안으로 가있고 뭔가 어색한 자세로 경직되어있는거임 ㅋㅋ


야 엄마가 나오래 하고 가는데 뭔가 촉이 와서 ㅋㅋ 다시 뒤돌아서


너 머하냐 지금? 이러면서 이불 재끼니까 ㅋㅋㅋ 시발


바지 팬티 다 내리고 윗통 올린채로 한손으로는 젖탱이만지고 한손으로는 보지만지고있엇음 그거 보자마자


존나 깜짝놀래가지고 뒷걸음질 치다가 자빠짐 ㅋㅋㅋ


여동생 지금 안먹는다고 소리 뺵 지르고 방문 잠궛다 


엄마가 동생 뭔일있냐고 나한테 물어보길래


모르는 척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