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소중한 20대를
부모의 취향과 습관으로 물 들이지 마라.

병신 집안일 수록 4050세대 아빠가 철이 없어서
엄마는 아들을 남편처럼 대하고
본인 남편을 오히려 아들처럼 대한다.
남편 눈치를 보며 외로운 나머지
아들에게 남편의 역할인 공감과 유대,
나아가서는 성공을 통한 업적작을 원하며
그렇게 착하고 등신 같은 너는 효도라는 명목 아래
엄마의 오른팔이 되어 청춘을 버리게 된다.

그리고 아들이 서른이 되면
늙고 볼장 다봐서 지겨우니
나가서 돈 벌어오라고 하거나
한녀랑 결혼해서
또 다른 장난감인 손주를 만들어오라고 한다.

유교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라
나가서 기생수가 되든 정상적인 사회인이 되든
너를 불우하게 만든 과거를 떨쳐내려면
부모와 동창부터 버려야한다. 명심해라
스스로 한계를 정해서 낙인 찍고 구속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