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9년도에 옛날 친구 만나러 부산 갔을 때 하루 찜질방 간 게 마지막인데.
알바하면서 취준 중이라지만 아직 부모님 눈엔 백수라설까? 다음주에 부모님 목금도 휴가 내셨다는데 뭐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연휴에 목욕탕 만약 운영하면 독서실에 있다가 집근처 목욕탕 가서 하루는 몸 좀 뜨끈히 담그고 올라고.
백수짓 하니 별 작은 거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구만 ㅠㅠ
난 19년도에 옛날 친구 만나러 부산 갔을 때 하루 찜질방 간 게 마지막인데.
알바하면서 취준 중이라지만 아직 부모님 눈엔 백수라설까? 다음주에 부모님 목금도 휴가 내셨다는데 뭐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연휴에 목욕탕 만약 운영하면 독서실에 있다가 집근처 목욕탕 가서 하루는 몸 좀 뜨끈히 담그고 올라고.
백수짓 하니 별 작은 거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구만 ㅠㅠ
가서 몰래 딸치고 욕탕에 오줌싸고와라
독서실 가는데 목욕만 하고 나올거여~
@백갤러1(14.33) 독서실도 딸치기 좋은장소지
@ㅇㅇ 재수할 때 그짓 해봤다는 친구 있더만 그건 좀....
당장 어제 가서 자고 오늘 아침에 나왔다
부모님 화나셨냐? 난 엄마 갑자기 별거 아닌 거로 극대노한 날 동네서 제일 싼 모텔 가서 여기어때 앱 할인받고 자봄 ㅋㅋㅋㅋㅋ 모텔의 별미인 성인방송 보고 한발 빼고 나왔네.
한 두달 전이요
사소한 거 하나하나에 감사함을 느낀다는 건 굉장히 좋다
그러긴 한데 나도 취업해서 더 큰걸 누리고 싶다 ㅠㅠ
@백갤러2(183.100) 소중히 여기면 언젠가 꿈을 이룰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