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하게 파고 드는분 한분 있는데 미칠꺼 같음
내가 이 나이 먹고 부모님도 아닌데 그 분을 눈치 봐야 하나 싶고
내가 안간다면 안가는건데...
집에서 뭐 하는거 없지? 할꺼 있어? 없잖아 뭐 할껀데? 이러면서 계속 물어봄
안가면 그만인데 계속 물어보니까 미쳐버릴꺼 같음
이번 설날에도 저럴껀데 무슨 방법 없나
집요하게 파고 드는분 한분 있는데 미칠꺼 같음
내가 이 나이 먹고 부모님도 아닌데 그 분을 눈치 봐야 하나 싶고
내가 안간다면 안가는건데...
집에서 뭐 하는거 없지? 할꺼 있어? 없잖아 뭐 할껀데? 이러면서 계속 물어봄
안가면 그만인데 계속 물어보니까 미쳐버릴꺼 같음
이번 설날에도 저럴껀데 무슨 방법 없나
안 가면 그만이지 성인이잖냐
오죽허면 그러겠냐 비트코인 부터 삼성전자까지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는데도 도태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나 자신을 탓할수밖에
난 할머니 장례식장에 안 가고 싶었지만 마지막날에 갔었음... 안 가면 되지
샤우팅 한번 해라 니가 너무 물러 터저셔 그런거야
그래서 뭐할꺼임?????? 할꺼 없음?? 무계획이심????? 병신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