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하게 파고 드는분 한분 있는데 미칠꺼 같음


내가 이 나이 먹고 부모님도 아닌데 그 분을 눈치 봐야 하나 싶고



내가 안간다면 안가는건데...


집에서 뭐 하는거 없지? 할꺼 있어? 없잖아 뭐 할껀데? 이러면서 계속 물어봄 


안가면 그만인데 계속 물어보니까 미쳐버릴꺼 같음 


이번 설날에도 저럴껀데 무슨 방법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