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대고 남 씹는 사람들, 말버릇에 가시가 돋아 있는 경우가 많죠 ?
자주 보이는 특징들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1) 자존감이 낮은데 자존심은 큼
겉으론 쿨한 척하지만 속은 흔들립니다. 남을 깎아내리면 잠깐 위에 서는 느낌이 들거든요.
2) 비교 습관이 몸에 밴 타입
세상을 순위표로 봅니다. 누가 잘되면 축하보다 비꼼이 먼저 나와요.
3) 감정 표현이 서툼
불안, 질투, 분노를 그대로 말 못 하고 비아냥으로 우회 발사합니다 ?
4) 공감 근육이 약함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기보다 “내가 이겼나 졌나”만 계산합니다.
5) 관심 결핍
주목받는 법을 잘못 배운 경우. 긍정보다 부정이 반응이 빠르다는 걸 알아버린 거죠.
6) 책임 회피 성향
문제가 생기면 상황이나 사람을 씹습니다. 자기 성찰은 귀찮거든요.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