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고 적게 자산 투자 시작하고 그렇게 이제 힘든일도 지금 업무 적응도 곧 지나가겠지 하면서 지내는에

진심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다

자기 일을 사랑하고 자긍심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시발 존나 깐깐해

그나마 난 업무 적응중이라 그런가 봐주는것 같은데

문제는 이게 혼날 일인가? 싶은 사소한 일도 존나 갈군다

선배들 실수 하면 나까지 싸잡혀 욕먹는데



진심 내가 지원하기 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지원한 곳 1년 못다니고 그만뒀다는데

시발 나도 존나 마렵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만두면 또 그 다음이 문제라 그럴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뜩이나 쥐좆도 모르는 새끼한테 작업 시나리오 써오라는 좆같은 거 시켜서 과년도 보면서 얼기설기 꿰느라

진심 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있는데

왠만하면 그냥 그려러니 넘길 수도 있는걸 넘기기 힘드네

진심 빨리 컴활이랑 전기 산기 따고 다른데 이직하거나 상황 여의치 않으면 TO 났을 때 다시 지원해봐야겠다

몸은 편한데 마음이 진짜 시발 존나게 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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