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시간 좀 지나서 보행 적응되니 문제x


매일같이 이 패턴임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걸어주면 


그 전날 근육 뭉친 거 때문인지, 혹은 아침에 골반 교정 루틴을 새로 해준 뒤 느껴지는 이질감 때문인지


뭣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항상 다리 이질감이 들기 시작함


그렇게 아침 하루 초반에는 언제나 이 길이 맞나 의구심 및 회의감 입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또 보행에 적응되어있고, 문제 없어짐


아침에 이질감이 들때도 피로감은 있지만 정작 그 왼쪽 발목 바깥이 찢어질 듯이 아팠던 보상 통증은 항상 없었음


이 골반 교정 루틴을 시작한 이례로 언제나 없었음


그것만으로 난 이 길이 맞다고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