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멸공마트 인근에 도서관이 하나 리모델링 후 개관했는데

지난 일요일에 한번 와 보고 오늘 두번째로 방문했다

옥탑방에서 여기까지 50분 정도 걸어 왔는데

컴퓨터실에서 1시간 정도 더 놀다가

여기에서 멸공마트까지 약 15분 정도 걸어가서

필요한 거 사가지고 다시 옥탑방까지 도보로 이동 후 소라 먹고 쉬면

오늘 역시 공시공부 1초도 안 하고 하루가 끝날 듯

늘 일베와 디시에서 멀티로 뛰지만

도서관 컴으로 일베 접속하긴 좀 그래서

디시에다만 흔적 남긴다

집에서 나올 때 이어폰을 안 가지고 와서

유튜브는 못 듣고 그냥 뉴스 기사랑 디시 눈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