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때 긴 쪽 무릎 결리는 느낌이 꽤 들더니

왼쪽 발목 안 쪽이랑 내부가 잔체적으로 얼얼하네
그럼에도 바깥쪽 찢어지는 그 보상 통증은 없으니 이걸 다행이라 여겨야할지 잘 모르겠네
원래는 이 교정 루틴 시작한지 2주간
한 5~10분 쉬어주면 그냥 다시 쌩쌩해져서 실컷 걸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30분 넘게 누워서 쉬어주는데도 계속 얼얼하네
회의감 들고 의구심 떠오른다
그냥 두 다리가 맞춰지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있을 수 밖에 없는 그런 과정이라 믿고 싶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