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 2분에 폰 끄고 눈 감기 시작해서

오늘 아침 9시 26분 기상

중간에 몽정해서 팬티 갈아준 거 빼곤 그냥 쭈욱 잤음

아까 몽정해서 깼을 때 씻으면서 요도 끝이 아프길래 뭔가 싶었는데

더 푹 자고 일어나니 말끔히 사라졌노

좋노

30분 정도 침대에서 뒹굴면서 몸에서 잠기운 좀 쫓아내고

그 다음 골반 교정 루틴 해주고 나가야지

오늘은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닐 예정

한강 구경가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