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중반에  사지멀쩡한 놈이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가고 부모님 좁은 집에 얹혀 살면서 새벽 3시에자고 아침 10시에 일어나도 

운동도 안하고 하루 종일 폰이랑 티비만 보면 부모님은 속으로 무슨생각을 하실까? 


아직 별 말씀은 없으신데 포기하신걸까? 

살자할까봐 그냥 놔두시는걸까? 


인생 씨다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