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중 애비가 성격파탄자 꼰대 58 년 개띠에 가족이란 개념이 없는 독선적인 새끼거든


엄마는 오냐오냐 하는 스타일에 나를 떠나지 못하게 밥차려줌

현실적인 조언은 안하고 결론은 "니가 이해해야지 어쩌냐"ㅇㅈㄹ한다 


탈출해야겠다 생각하고 임대주택 알아보는중인데

돈이 전재산 4백뿐이다.

은행에서 빌려줄지 모르겠네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