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는 개찐따라 군대에서도 폐급취급받았는데 어케 살아가야할지 걱정됨... 그전엔 내가 똑똑한건줄 알았는데 그런 생각하는거 자체가 멍청한거드라 .. 졸라 책임감 없이 병신같이 산데다가 예전에 만난사람들 다시만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그냥 너무 막막한데 어떡함..
근데 돈없으면 일해야되잖아 부딪히는 방법밖에 없는듯 일을 했는데 일이 안맞으면 다른직종으로 일하고 일은 맞는데 사람이 안맞으면 사람괜찮은 직장 걸릴때까지 이직해야지
난 이런글 볼때마다 이새끼들이 나 놀릴려고 컨셉질하는거 아닌가 궁금함. 너무 내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