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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미용실 가서

어.. 저기.. ~~머리 해주세요
얼마예요
햇는데

아 그거 30만원이고 예약하고 오셔야 해요

이랫음

그 이후로 다시는 미용실 안갓음

초딩 즘에는 엄마가 델꼬가던 미용실 다니다가
그담에 혼자다니다가
그 미용실 아지매 자꾸 찾아가는거
좆같아서 혼자깍이 시작해서
중딩때는 혼자 깎앗는데

가끔 머리 좆망하기도 하고
이상하게 자르니까 큰맘먹고 인터넷 막 ㅈㄴ 조사해서
미용실 갓던게 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