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같은타임이었던 172 키큰슬랜더녀 동갑이였는데 무표정일때 이시카와 미오 존똑이다내가 모쏠게이라 친구처럼만 지냈고 다가갈 용기가안나더라 하루는 결혼식갔다온다고 ㅈㄴ꾸미고 온날은 진짜 시발이쁘더라이년때문에 이시카와 미오 좋아하게된 계기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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