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UBI)이 빈부격차를 더 벌리는 이유
AI 시대의 기본소득은 부의 재분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본 격차를 영구적으로 벌릴 확률이 높음.
1. '생존 소득' vs '자산 소득'의 격차
가난한사람: 기본소득 200만 원은 월세와 식비, 휴대폰요금, 인터넷비 생활비로 즉시 소멸함. 저축이나 투자는 불가능한 '생존형 소비자'에 머물게됨.
중산층: 똑같이 200만 원을 받지만, 이미 보유한 주식 배당과 월세로 수백, 수천만 원을 더 범. 이 여유 자금으로 다시 우량 자산을 재투자함
2. 거대 자본으로 돌아가는 '빨대 효과'
정부가 뿌린 기본소득은 결국 서민의 손을 거쳐 다시 자본가의 주머니로 돌아가게됨.
자본가의 주식을 일부 소유한 중산층들의 자본도 상승함.
사람들은 기본소득으로 AI 기업의 서비스를 구독하고 중산층의 건물에 월세를 냄
결국 기본소득은 자본가들에게 마르지 않는 수요를 보장해주며, 기업 가치를 폭등시키는 보조금 역할을 하게 됨.
3. '노동 사다리'의 소멸과 신 계급 사회
과거엔 노동으로 자산을 모아 계층 이동이 가능했지만, AI가 노동을 대체하면 그 사다리는 끊김.
지배층: AI와 생산 수단을 소유하여 부를 무한 복제.
서민층: 국가가 주는 기본소득에 의존하며 시스템에 길들여짐.
중산층 : 지배층의 부의 상승과 맞물려서 부동산, 주식 등의 상승효과로 자본이 증가되어 서민층과 격차가 더 벌어짐.
결국 현금의 가치는 흔해져서 떨어지고(하이퍼 인플레이션), 부동산·금·대기업 주식 지분 같은 희소 자산의 가격만 천정부지로 치솟아 격차는 안드로메다로 벌어지게됨.
> 요약: 시스템은 결코 자본가에게 손해되는 선택을 하지 않음.
AI는 정밀하게 설계된 자본가들의 노예임. 그들의 이익을 위한 전략을 정밀하게 계산해줌.
기본소득은 대중의 반란을 막는 '최소한의 사료'일 뿐이며, AI를 활용한 정밀한 설계로 부의 집중은 이전보다 훨씬 가속화될것임
맨날 엄마가 밥차려준거나 처먹고 어디서 ai가 차려준거나 처먹으니 백수인거임
상류층 중산층 하류층 죽어서 화장터들어가면 다 똑같다 신이 인간에게 허락한 유일한 공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