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앰생러가 수년간 백수생활로 깨달은 것


바로 오래살고싶다는 생각이 안듬.


백수라 돈도없고 취직은 개뿔 돈벌 능력이 있으면 이렇게 살지도 않앗음


결혼? 여자? 평생 여자 손도 못잡아본 아다가 그런 생각도 못함


애초에 이건 머릿속에서 학습하거나 배운 개념이 아님.


그냥 머릿속에서 여자라는 지식을 배워보지 못해서 생각을 못하는거임. 


부모님한테 죄송하지만 두분다 돌아가시면 


나도 고독사할 예정임


어차피 주변에 친구 하나 없어서 세상에 나 하나 지워진다고 망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먼지하나 날리는것 뿐


미래가 그려지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