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 아들인데,
나이 33살먹고(나랑 1살차이) 아무것도 안한다. 진짜 쪽팔려서 술마시고 한마디 함.
금수저면 이해하겠는데, 그것도 아님. 고모부가 울 아빠한테 돈 빌린것만 살면서 수차례임 (갚기는 함. 무이자)
막말로 아무일이나 나가서해도 월 200은 번다.
200중 적당히 자기한테
백만원쓰고 월백만원만 모아도 5년이면 6천만원 모은다.
적당히 차도사고 적당히 모으면 10년이면 1억 2천이다. 1억이면 적당한 빌라 자가로 사고 아반떼정도 끌면서 독립하면 30대 초반에 사람구실 하면서 살수있다. 이정도만 했어도 나같이 한살 어린 사촌 동생한테 잔소리 들을 일 없자.
그 기회를 이미 허구헌날 롤쳐하면서 놓친거임. 걍 스스로 1억 사기당한거랑 똑같은것임.
내가 말한것중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거나 난이도가 높거나 실현불가능한게 있음?
이건 누구나 사지 멀쩡하면 대한민국에서 누릴수있는정도의 라이프퀄리티임.
나는 대학병원 방사선사고 나도 잘난거 없는 놈이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고 저축하고 투자하고 하면서 일한다. 환자들이 검사 안한다고 지랄하고 하루종일 땀흘려 일하는거 개 좃같은데 사람 구실 해야되니까 하는거다. 일을 안하는건 인간으로써 의무를 포기한것같다. 이 쉬었음새끼들
느그m - dc App
어어 아프다 때리지마라
걍 신경꺼라 33살먹은애한테 조언해봣자 안듣는다
고모부가 병신새끼라 롤만 하는 병신아들 밥먹여주고 있는 건데 딜을 고모부에 해야지 왜 병신아들에게 하냐
잔소리하는 건 좋은데 타겟이 틀렸잖아
근데 니 친형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왜 엄한데 가서 ㅈㄹ이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