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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내일 설날 가는 날인데

"내일 같이 가자"라고 물어봄 ㄷㄷ

당연히 가는거면 애초에 물어보질 않는데
안갈 여지가 있다 ㄷㄷ

근데 슬프기도 하네..
친하진 않지만 할머니 곧 돌아가실텐데 이러다 죽기전에 안보는거 아닌지..

근데 또 가면 ㅈ또 후회됨
가면 ㅈㄴ할거 없고

친척애들 나빼고 놀고
나는 폰으로 할거도 뭐 대놓고 보기 챙피한거 밖에 없으니 ㅋㅋ 폰하기도 좀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