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까지 집에서 놀다가 


집이 파탄나서 노숙을 하겠됨 


그해에 조현병 걸려서 


전국을 떠돌이 생활을하며 노숙 인력거 반복했음 


그러다 파출소 유리 꺠서 부산 구치소에서 한달가량 


생활하다가 집유 2년에 8월받고 나옴 


그리고 수원에 올라왔는데 


다시 파출소 유리꺠서 집유까지 1년 2월 순천 교도소에서 생활함 


조현병때문에 제대로 일을 못하고 그렇게 폭력 재물파손으로 


46세까지 교도소 들락거리며 전과 벌금포함 20범 이상됨


4년전에 또 사고 쳤는데 경찰이 폐쇄병동 강제 입원시킴 


폐쇄병동에서 편집 조현병 진단받고 한달가량 생활하다 


퇴원함 


퇴원하고 조현병 치료 받으며 인력거 다녔음 


한 4년 다니며 통장잔고 3천2백만원 모우고 


월세보증금 3백만원 모았음 


이젠 경비원 취직할라고 하는데 


실형전과 받은게 5년미만이면 취업이 제한 되다네 


올해 8월이 딱 실형받고 난후 5년 되는 날이야 


올 8월까지만 인력거 하고 경비원 취직할라고 함 


누범을 한번도 못깨는데 


이번에 누범 깨졌음 


교도소 안가니까 너무 좋아 


이젠 착실하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