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나



움 짤 



유튜브  이런 데서




뜨는 핫한 여자들을 봐도 이제는



그냥 그런 다;



이게 왜 그런 지 곰곰히 내가 생각을 해밧거든  ? ? ?? 




37살 되고나서   ??? 





남자로 태어나서 , 하도 그런 핫한 거 보면 , 초사이어인 되버리는 현상에



괴롭 고 , 또 괴롭다가 , 또 미치기 전 까지 가다가 , 그러다가 ,



어느 순간 되고 나면 , 여자가 싫지는 않거든 ? 분ㅁ명히 , 



그런 데



그냥 이쁜 여자를 볼 떄 , 생기는 남자의 초사이어인 되는 현상 그 자체가


미친 듯이 마하의 반복 마냥 , 일생을 살면서 , 계속 되니까 , 



서른 중후반 부터는 도저히 그런 현상에 , 더이상 , 미치고 , 지치고 , 괴롭고 , 또 괴로워서 , 그러다가 어느 순간 ,


여자를봐도 무감각해져 가는 거임 ...




어찌보면 ,



여자 인생도 어렵지만 ,



남자로 사는 것도 존나 힘든 거 이게



어떻게 보면 , 슬픈 거다 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