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남짓 사는 이 지구 인생




, 벌써 정신 차리니간



37살 , 낼 모레 40~50대 다 되엇네




믿기지가 않느 ㄴ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할 가 모른 다



도무지 아직은 ,




뭘 하고 사는 게 올바른 거고 , 도대체 ;;;;;;




그냥 살다가도 ,



뭐지 싶고 , 낼 모레 내가 디지나 싶기도 하고



그게 너무 신기하고 어쩔 떄는 ;;;



무서울 떄도 존나 마너 밤에 불 끄면;;;;;;;;;;;




아니 , 인간 인생 꼴랑 100년 남짓 이거 말이 되냐고 ;;;;;



그냥 지금 내가 이제 40~50대 다 된 거나 마찬가지인 데, 





낼 모레이면 내가 관짝이라는 게 , 뭐가 뭔지 모르겟다 도저히